>
| 성탄감사예배(12.25) | 이정식 | 2026-01-11 | |||
|
|||||
|
우리 교회의 가장 큰 행사요 주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성탄감사예배
찬양밴드의 찬양으로 시작하고
"하나님께 영광 기뻐하는 이에게 평화"(눅2:13-14)의 말씀을 나누고 집사님들과 함께 "오 거룩한 밤"을 찬양합니다.
곧바로 여유롭게 인도하시는 명 사회자 김지현집사님의 사회로 2부 순서가 시작됩니다.
유년주일학교에서 핸드벨을 연주하고 암송도 하고 "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"워십도 합니다.
은사모 부친모친들의 "지금까지 지내온 것" 올해는 은사모 자체적으로 선곡했어요.
나오미반 자매님들의 감동적인 춤사위 "그 어린 주 예수"
60구절 A-B 파트 암송하는 이담빈자매
에스더반의 의상까지 갖춘 참신한 워십 "저기 저 별이" 얼굴이 숨었군요.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~
청년들과 함께 찬양하는 학생들 허전한 빈자리는 뒷풀이에서
역시 의상까지 갖춘 장년2부 "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" 가장들의 짐이 느껴져서 울컥했습니다.
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의 고백 "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하시네, 곧 오소서 임마누엘, 빛날 그 이름"
뒷풀이에서 청년들을 봅니다.
동영상 촬영에 수고한 김상규형제 성탄감사예배를 위해 순서를 맡아 준비하며 참여한 성도들과 팀들로 인해 풍성한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. 또한 음식과 차량 등 여러 섬김으로 봉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오랜만에 오신 분들로 인해서 더욱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 (김정녀 김간란모친, 김상규 김민수 홍석희형제, 조나현자매, 조준현 조은채 학생, 유정이엄마) |
|||||
댓글 0